유기농·친환경 프리미엄 세트부터 스낵 선물 등 구성

(사진=올가홀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올가홀푸드(올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유기농 원료와 차별화된 산지, 다채로운 상품 구성으로 준비한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다음 달 3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유기농 올리브오일부터 국산 유기농 햅쌀, 무항생제 한우·참송이 세트, 스낵류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선물세트'는 피쿠알과 아르베키나 품종의 유기농 올리브를 각각 단일 품종으로 사용해 만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2병으로 구성했다.
'유기농 햅쌀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전남 진도에서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조생종 가운데 밥맛이 우수한 '조명' 품종을 엄선했다.
'무항생제 1+ 한우 참송이 페어링 세트'는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1+등급 한우와 참송이 버섯을 함께 구성했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간식 선물세트로 '그래놀라·견과 혼합 선물세트', '샌드웨이퍼 3종 선물세트', '국산 통밀 크리스피 크래커 3종 선물세트' 등을 마련했다.
사전 예약 기간에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사전 예약은 다음 달 3일까지 전국 올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된다.
올가홀푸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올가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담아 폭넓은 구성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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