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하영의 친일파 후손 논란을 옹호했다가 물의를 빚은 만화가 윤서인이 '친일파 타령은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윤서인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02140346_web.jpg?rnd=20260520095418)
[서울=뉴시스] 배우 하영의 친일파 후손 논란을 옹호했다가 물의를 빚은 만화가 윤서인이 '친일파 타령은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윤서인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배우 하영의 친일파 후손 논란을 옹호했다가 물의를 빚은 만화가 윤서인이 '친일파 타령은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12일 윤서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윤서인의 하영 실드가 효과냐 역효과냐에 대해서 나는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윤서인은 "하영이 누군지도 몰랐고, 앞으로도 누군지 모르고 살텐데 그녀의 여론이 좋아지든 말든 나와 상관없다"며 "내 관심은 오직 2026년 친일파 타령이 병X이라는 사실 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2026년 친일파 타령은 1㎎의 긍정적인 면도 없는 100% 헛짓거리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또 "하영이 자기 입으로 스스로 자랑을 한 게 문제라는 자들도 '상대적 박탈러'일 뿐"이라며 집안 언급 자체는 비판 받을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본인 집안이 좋고 집에 냉장고가 5대 있다고 말했다고 저렇게 국민적으로 두들겨 패는 사회는 제정신이냐"며 "얼굴도 예쁜 애가 연기도 잘하고 집도 잘 사니까 배가 아파 죽겠냐"고 말했다.
이어 "친일파 할아버지를 명분으로 내세워서 멍석 말아 두들겨 패니까 우울하던 인생이 잠시나마 나아졌냐"며 "그냥 하던 대로 죽창 들고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해라"라고 비꼬았다.
앞서 윤서인은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과 관련된 논란을 수차례 옹호했다. 이를 두고 '하영에게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반응이 나오자 윤서인은 SNS를 통해 반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12일 윤서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윤서인의 하영 실드가 효과냐 역효과냐에 대해서 나는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윤서인은 "하영이 누군지도 몰랐고, 앞으로도 누군지 모르고 살텐데 그녀의 여론이 좋아지든 말든 나와 상관없다"며 "내 관심은 오직 2026년 친일파 타령이 병X이라는 사실 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2026년 친일파 타령은 1㎎의 긍정적인 면도 없는 100% 헛짓거리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또 "하영이 자기 입으로 스스로 자랑을 한 게 문제라는 자들도 '상대적 박탈러'일 뿐"이라며 집안 언급 자체는 비판 받을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본인 집안이 좋고 집에 냉장고가 5대 있다고 말했다고 저렇게 국민적으로 두들겨 패는 사회는 제정신이냐"며 "얼굴도 예쁜 애가 연기도 잘하고 집도 잘 사니까 배가 아파 죽겠냐"고 말했다.
이어 "친일파 할아버지를 명분으로 내세워서 멍석 말아 두들겨 패니까 우울하던 인생이 잠시나마 나아졌냐"며 "그냥 하던 대로 죽창 들고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해라"라고 비꼬았다.
앞서 윤서인은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과 관련된 논란을 수차례 옹호했다. 이를 두고 '하영에게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반응이 나오자 윤서인은 SNS를 통해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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