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도로횡단 60대, 차량 치이고 밟히고…심정지 병원행

기사등록 2026/08/14 08:41:42

최종수정 2026/08/14 08: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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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새벽 경북 경주에서 도로를 횡단하던 보행자 A(60대)씨가 승용차에 치였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4일 오전 5시1분께 경주시 사정동에서 '횡단 중이던 보행자를 렉스턴 차량이 치고 포터가 쓰러진 보행자 위를 지나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가 외상성 심정지 상태의 A씨를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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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도로횡단 60대, 차량 치이고 밟히고…심정지 병원행

기사등록 2026/08/14 08:41:42 최초수정 2026/08/14 08: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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