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국립대 중 유일…성과평가 거쳐 사업비 120억원 확보
![[순천=뉴시스] 국립순천대학교.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7/NISI20260727_0002197219_web.jpg?rnd=2026072717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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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시스] 김석훈 기자 = 국립순천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국립대학육성사업' 평가에서 전국 국립대학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순천대에 따르면 교육부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 결과, 2023년부터 4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달성했다. 2025년부터 별도 평가로 전환된 성과관리 분야에서도 2년 연속 S등급을 받아 사업 추진의 내실을 입증했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은 국립대의 교육 여건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지원하는 교육부 재정지원 사업이다.
순천대는 교육과정 개편, 학생 지원 체계 고도화,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과 함께 데이터 기반의 성과관리 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순천대는 평가결과 국립대학육성사업 예산 120억원을 확보했다. 광주·전남 지역 국가 중심 국립대학 중 최대 규모다.
대학 측은 확보한 사업비를 교육 혁신과 연구 기반 확충, 학생 심리·정서 지원, 취업 지원 등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이병운 국립순천대 총장은 "4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은 흔들림 없이 교육 혁신을 추진해 온 결과"라며 "전남광주 동부권 거점대학으로서 대한민국 고등교육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순천대에 따르면 교육부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 결과, 2023년부터 4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달성했다. 2025년부터 별도 평가로 전환된 성과관리 분야에서도 2년 연속 S등급을 받아 사업 추진의 내실을 입증했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은 국립대의 교육 여건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지원하는 교육부 재정지원 사업이다.
순천대는 교육과정 개편, 학생 지원 체계 고도화,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과 함께 데이터 기반의 성과관리 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순천대는 평가결과 국립대학육성사업 예산 120억원을 확보했다. 광주·전남 지역 국가 중심 국립대학 중 최대 규모다.
대학 측은 확보한 사업비를 교육 혁신과 연구 기반 확충, 학생 심리·정서 지원, 취업 지원 등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이병운 국립순천대 총장은 "4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은 흔들림 없이 교육 혁신을 추진해 온 결과"라며 "전남광주 동부권 거점대학으로서 대한민국 고등교육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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