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유심히 살피고 있어…부족한 점 없었는지 점검"
"부동산 시장 우려 잘 알아…민생 경제에도 집중할 것"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8.13. 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3/NISI20260813_0021398313_web.jpg?rnd=20260813143851)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8.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재완 김경록 기자 = 청와대는 1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최근 여론조사에서 임기 후 최저치를 기록한 데 대해 "혹시 국정 운영에 부족한 점은 없었는지 세심하게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 지지율에 대해선 당연히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주거 안정과 부동산 시장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높으신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대책이 오늘 발표가 됐고 여기에 대해서 논의가 되고 있는 만큼 여기에 대해선 성과로 답을 드리겠다"고 했다.
또 "기본적으로 국민 삶이 개선되고 민생과 경제에서 성과를 내는 것이 국민들께서 평가해주실 근본 대상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민생과 경제에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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