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시는 이기형 김포시장이 관내 군부대를 방문해 안보 태세를 점검하고 군·관 협력 강화를 도모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접경지역이라는 지역적 특수성과 안보적 중요성을 감안해 시민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군부대와의 협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 시장은 육군 17사단장, 해병2사단장, 수도포병여단장 등 관내 주요 군부대 지휘관들과 면담을 갖고 최근 안보 상황과 지역 현안, 연계된 군 협의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시민의 안전한 삶을 위한 안보 태세 유지 등 실질적인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 "김포의 발전과 시민의 안전은 굳건한 안보 기반 위에서만 가능하다"며 "군부대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상생 발전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접경지역이라는 지역적 특수성과 안보적 중요성을 감안해 시민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군부대와의 협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 시장은 육군 17사단장, 해병2사단장, 수도포병여단장 등 관내 주요 군부대 지휘관들과 면담을 갖고 최근 안보 상황과 지역 현안, 연계된 군 협의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시민의 안전한 삶을 위한 안보 태세 유지 등 실질적인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 "김포의 발전과 시민의 안전은 굳건한 안보 기반 위에서만 가능하다"며 "군부대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상생 발전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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