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리딩비즈 투자조합 결성

기사등록 2026/08/13 14: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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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자본이 지역 스타트업 투자…선순환 생태계 조성

[전주=뉴시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리딩비즈 투자조합 결성'.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리딩비즈 투자조합 결성'.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선순환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전북리딩비즈 투자조합 1호'를 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북리딩비즈 투자조합 1호'는 전북 도내 지역에서 성장한 선배기업들이 후배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투자조합이다.

조합에는 다스(대표 조주현), 나우리(대표 김희영), JNS글로벌(대표 송미령), 포레온(대표 최성복), 일이삼한방병원(대표 김일), 지음(대표 정영주), 안진국제특허법률사무소(변리사 오영진), 현대옥(대표 현성국), 정원이앤에스(대표 원슬기) 등이 출자자로 참여했다.

이번 조합은 7년의 운영기간(투자기간 3년) 동안 초기창업기업을 중심으로 지역 기반의 로컬사업부터 기술 기반 사업까지 다양한 분야의 성장 가능성을 갖춘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박선종 대표이사는 "이번 펀드 조성을 시작으로 지역의 선배기업과 후배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투자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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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리딩비즈 투자조합 결성

기사등록 2026/08/13 14:37:1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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