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13일 오후 1시32분께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의 한 아스팔트 도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진천소방서 제공) 2026.08.1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3/NISI20260813_0002211931_web.jpg?rnd=20260813144939)
[청주=뉴시스] 13일 오후 1시32분께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의 한 아스팔트 도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진천소방서 제공) 2026.08.13. [email protected]
[진천=뉴시스] 서주영 기자 = 13일 오후 1시32분께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의 한 아스팔트 도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직원 1명이 얼굴 등 몸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공장 내부 창고에는 4류 위험물 400여 ㎏이 보관돼 있고, 건물 대부분이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 구조물인 것으로 알려져 소방 당국이 화재 확산 저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불이 난 공장과 인접한 다른 공장이 많아 연소가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며 "화재 확산 저지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직원 1명이 얼굴 등 몸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공장 내부 창고에는 4류 위험물 400여 ㎏이 보관돼 있고, 건물 대부분이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 구조물인 것으로 알려져 소방 당국이 화재 확산 저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불이 난 공장과 인접한 다른 공장이 많아 연소가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며 "화재 확산 저지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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