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인공지능(AI) 인프라 전문기업 나무에이엑스는 2분기 연결 매출 354억원, 영업이익 3억원, 당기순이익 2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96.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흑자로 전환했다.
상반기 누적 연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6.3% 늘어난 72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8억원, 당기순이익은 10억원으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함께 이뤘다.
나무에이엑스는 기업용 에이전틱 AI 플랫폼 'NAA(NAMU Agentic AI)'를 비롯해 '스페로(SPERO)', '칵테일 클라우드(Cocktail Cloud)', 'namuVIRT' 등 자체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가상화·클라우드 분야에서 쌓아온 자원 관리·운영 역량을 AI 환경으로 넓혀 AI 데이터센터와 AI 팩토리에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하는 플랫폼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화중 나무에이엑스 공동대표는 "하반기에는 기존 고객 기반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인프라 플랫폼 사업의 성과를 구체화해 성장성과 수익성을 함께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96.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흑자로 전환했다.
상반기 누적 연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6.3% 늘어난 72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8억원, 당기순이익은 10억원으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함께 이뤘다.
나무에이엑스는 기업용 에이전틱 AI 플랫폼 'NAA(NAMU Agentic AI)'를 비롯해 '스페로(SPERO)', '칵테일 클라우드(Cocktail Cloud)', 'namuVIRT' 등 자체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가상화·클라우드 분야에서 쌓아온 자원 관리·운영 역량을 AI 환경으로 넓혀 AI 데이터센터와 AI 팩토리에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하는 플랫폼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화중 나무에이엑스 공동대표는 "하반기에는 기존 고객 기반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인프라 플랫폼 사업의 성과를 구체화해 성장성과 수익성을 함께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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