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환경 등 민원현장 구청장 확인
교통·주차·안전이 30%로 가장 많아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지난달 29일 직통폰 민원 접수 현장인 관내 공공주택 단지를 살피고 있다. (사진=서구청 제공) 2026.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3/NISI20260813_0002211700_web.jpg?rnd=20260813111346)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지난달 29일 직통폰 민원 접수 현장인 관내 공공주택 단지를 살피고 있다. (사진=서구청 제공) 2026.08.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서구는 전문학 구청장이 주민생활 민원을 직접 받는 '직통 문자 소통폰'에 300건 넘는 민원이 접수됐다고 13일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지난달 6일 직통 문자 개통 이후 모두 323건의 생활 민원과 정책 제안이 접수됐다. 평일 기준 하루 평균 16.1건꼴이다. 주요 민원현장은 구청장이 직접 확인한 뒤 대책을 마련 중이다.
접수 분야는 교통·주차·안전(30%)이 가장 많았다. 이어 환경·위생(20%), 시설물 안전·보수(10%), 공원·녹지 관리(5%), 복지·정책 제안(5%), 기타 및 공동 민원(30%) 순이다.
주요 민원 접수 및 해결 사례는 어린이공원 87곳 배수시설 전수 점검, 24개 동 공공 안내판 전수 정비, 도솔다목적체육관 청소 및 노후 시설 정비, 배재대 원룸촌 해충 방역, 만년동 빗물받이 정비 등이다.
전 구청장은 "오늘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오늘 해결하고 시간이 필요한 과제는 끝까지 책임지겠다"며 "구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고 정책이 다시 구민의 삶을 바꾸는 행정을 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구에 따르면 지난달 6일 직통 문자 개통 이후 모두 323건의 생활 민원과 정책 제안이 접수됐다. 평일 기준 하루 평균 16.1건꼴이다. 주요 민원현장은 구청장이 직접 확인한 뒤 대책을 마련 중이다.
접수 분야는 교통·주차·안전(30%)이 가장 많았다. 이어 환경·위생(20%), 시설물 안전·보수(10%), 공원·녹지 관리(5%), 복지·정책 제안(5%), 기타 및 공동 민원(30%) 순이다.
주요 민원 접수 및 해결 사례는 어린이공원 87곳 배수시설 전수 점검, 24개 동 공공 안내판 전수 정비, 도솔다목적체육관 청소 및 노후 시설 정비, 배재대 원룸촌 해충 방역, 만년동 빗물받이 정비 등이다.
전 구청장은 "오늘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오늘 해결하고 시간이 필요한 과제는 끝까지 책임지겠다"며 "구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고 정책이 다시 구민의 삶을 바꾸는 행정을 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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