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고개, 부산 중부·서부 '폭염주의보'…사흘만에 특보

기사등록 2026/08/13 10:17:27

최종수정 2026/08/13 10: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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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여름 피서 절정기이자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폭염이 덮친 2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 피서객이 몰려 북적이고 있다. 2026.08.02.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여름 피서 절정기이자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폭염이 덮친 2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 피서객이 몰려 북적이고 있다. 2026.08.02.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역에 사흘 만에 폭염특보가 다시 내려졌다.

부산기상청은 13일 오전 11시를 기해 부산중부(금정·북·동래·연제·부산진·사상구), 부산서부(강서·사하·서·중·동·영도구)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

지난 10일 오후 4시 부산 전역에 발효된 폭염주의보를 24일 만에 해제한 지 사흘 만에 다시 폭염특보가 내려진 것이다.

이날 부산의 낮 최고기온은 32도,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24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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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고개, 부산 중부·서부 '폭염주의보'…사흘만에 특보

기사등록 2026/08/13 10:17:27 최초수정 2026/08/13 10: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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