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베트남 유학생 동문회 기념촬영. (사진=한남대학교 제공) 2026.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2/NISI20260812_0002210841_web.jpg?rnd=20260812160922)
[대전=뉴시스] 베트남 유학생 동문회 기념촬영. (사진=한남대학교 제공) 2026.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한남대학교는 이승철 총장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 유학생 동문회에 참석, 동문들을 격려했다고 12일 밝혔다.
졸업후 본국으로 돌아가 정착한 동문 30여명이 참석했고 이 총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중 원만태 동문회장은 전기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2013년 귀국, 하노이에서 회사 'S188 POWER'을 설립, 최근 한국 대형기업과 전력 공급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응웬 둥 람(NGUYEN TUNG LAM)씨는 하노이에 유학원을 설립, 한국 유학 희망 학생들에게 한국 유학과 한남대를 알리고 있다.
이외에도 응웬 응옥 하씨가 우리은행 베트남 본점 과장으로 재직하는 등 본국에서 다양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이승철 총장은 "모국에 돌아가 한남대의 진리·자유·봉사 설립 이념을 실천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다"며 "동문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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