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심형래. (사진 = 뉴시스 DB) 2026.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2/NISI20260812_0002210882_web.jpg?rnd=20260812162828)
[서울=뉴시스] 심형래. (사진 = 뉴시스 DB) 2026.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 워'가 개봉 19년 만에 넷플릭스에서 역주행하고 있다.
12일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디 워'는 지난 10일 넷플릭스 글로벌 영화 순위 6위를 기록했다.
'디 워'는 앞서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 넷플릭스 영화 부문 2위까지 올랐으며, 20개국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2007년 개봉한 '디 워'는 심형래가 연출한 SF 판타지 영화다. 한국 설화 속 이무기를 소재로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배경으로 여의주를 둘러싼 괴수들의 대결을 그렸다.
개봉 당시 국내에서 약 8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했다. 다만 작품의 완성도와 연출, 컴퓨터그래픽(CG) 등을 두고 엇갈린 평가를 받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디 워'는 지난 10일 넷플릭스 글로벌 영화 순위 6위를 기록했다.
'디 워'는 앞서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 넷플릭스 영화 부문 2위까지 올랐으며, 20개국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2007년 개봉한 '디 워'는 심형래가 연출한 SF 판타지 영화다. 한국 설화 속 이무기를 소재로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배경으로 여의주를 둘러싼 괴수들의 대결을 그렸다.
개봉 당시 국내에서 약 8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했다. 다만 작품의 완성도와 연출, 컴퓨터그래픽(CG) 등을 두고 엇갈린 평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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