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 서버군 마련…서버·캐릭터명·클래스 선점
스트리머 6명 참여한 스킨 프로그램 '이클립스 픽' 공개
스킨 판매 수익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도 추진
![[서울=뉴시스] 스마일게이트가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오는 19일 낮 12시부터 시작한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2/NISI20260812_0002210755_web.jpg?rnd=20260812151317)
[서울=뉴시스] 스마일게이트가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오는 19일 낮 12시부터 시작한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오는 19일 낮 12시부터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캐릭터 사전 생성을 위해 24개 서버군을 마련했다. 이용자는 이클립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선점하고 캐릭터의 클래스까지 선택할 수 있다. 사전 생성을 마치면 출시와 동시에 별도의 캐릭터 생성 과정 없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출시에 앞서 공식 스킨 프로그램 '이클립스 픽'도 공개했다. 이는 다양한 파트너와 협업해 게임 내 스킨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즌1에는 '빅보스', '수삼', '만만', '봉준', '나리', '요정애쉬' 등 스트리머 6명이 참여했다.
스마일게이트는 각 스트리머의 특징을 반영한 외형과 음성, 동작 등을 게임 내 스킨으로 제작했다. 이클립스 픽의 상표권 출원도 진행 중이며 향후 참여 파트너를 확대할 계획이다.
스킨 판매와 사회공헌 활동도 연계한다. 공식 스킨 판매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