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창=뉴시스]강경호 기자 = 12일 낮 12시44분께 전북 고창군을 지나는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82㎞ 지점에서 승용차 세 대가 연달아 부딪혔다.
이 사고로 각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고속도로 포장공사로 인해 앞 차들이 서행하던 중 맨 뒷 차량의 전방주시 태만으로 연쇄추돌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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