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APS이노베이션은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이 3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98.9%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55억원으로 10.9% 감소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투자 지연과 고객사의 설비투자 축소 영향으로 매출 규모는 감소했지만, 제조원가 절감과 생산성 향상, 경영 효율화 활동 등을 통해 수익성을 크게 개선하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이익 창출 기반을 확보했다.
특히 제조 경쟁력 강화와 운영 효율화 노력을 지속한 결과 전방산업의 투자 위축으로 매출이 감소한 상황에서도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했다. 이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 중심의 경영체계를 강화하고 사업 운영 효율성을 높인 결과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APS이노베이션은 이번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본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최근 인수한 화장품 충진·포장 자동화기기 및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전문기업 ERAE(이래)의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APS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상반기 실적은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 중심 경영과 지속적인 제조 경쟁력 강화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진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본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같은 기간 매출액은 355억원으로 10.9% 감소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투자 지연과 고객사의 설비투자 축소 영향으로 매출 규모는 감소했지만, 제조원가 절감과 생산성 향상, 경영 효율화 활동 등을 통해 수익성을 크게 개선하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이익 창출 기반을 확보했다.
특히 제조 경쟁력 강화와 운영 효율화 노력을 지속한 결과 전방산업의 투자 위축으로 매출이 감소한 상황에서도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했다. 이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 중심의 경영체계를 강화하고 사업 운영 효율성을 높인 결과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APS이노베이션은 이번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본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최근 인수한 화장품 충진·포장 자동화기기 및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전문기업 ERAE(이래)의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APS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상반기 실적은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 중심 경영과 지속적인 제조 경쟁력 강화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진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본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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