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아리랑' 음원 발매
![[대구=뉴시스]12일 발매를 시작한 '달성아리랑' 표지(사진=달성군 제공) 2026.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2/NISI20260812_0002210504_web.jpg?rnd=20260812122621)
[대구=뉴시스]12일 발매를 시작한 '달성아리랑' 표지(사진=달성군 제공) 2026.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이사장 최재훈)는 한국판소리보존회 달성지부와 협력해 비슬산과 사문진 나루터 등 달성의 산천과 정서를 전통 선율로 담아낸 '달성아리랑' 음원을 발매했다고 12일 밝혔다.
'달성아리랑'은 우리 민족의 심성을 담고 있는 ‘아리랑’에 비슬산과 사문진 나루터 등 달성군만의 지역적 특색을 결합해 고유의 문화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기획됐다.
'달성아리랑'은 "비슬산 가재골 애미고개를 넘는다", "낙동갈매기 사문진 나룻배 타고 날갯짓" 등 지역의 명소와 풍경을 시적으로 풀어내 군민들의 유대감과 자긍심을 높였다.
음원은 대중성 확보를 위해 멜론, 지니 등 주요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 정식 유통을 시작했으며 9월 11일 열리는 '2026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개막 축하 공연 등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라이브 무대로 이어질 예정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전통의 소리인 아리랑에 달성군만의 고유한 정서와 이야기를 입혀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자랑스러운 문화 콘텐츠가 완성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를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달성아리랑'은 우리 민족의 심성을 담고 있는 ‘아리랑’에 비슬산과 사문진 나루터 등 달성군만의 지역적 특색을 결합해 고유의 문화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기획됐다.
'달성아리랑'은 "비슬산 가재골 애미고개를 넘는다", "낙동갈매기 사문진 나룻배 타고 날갯짓" 등 지역의 명소와 풍경을 시적으로 풀어내 군민들의 유대감과 자긍심을 높였다.
음원은 대중성 확보를 위해 멜론, 지니 등 주요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 정식 유통을 시작했으며 9월 11일 열리는 '2026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개막 축하 공연 등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라이브 무대로 이어질 예정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전통의 소리인 아리랑에 달성군만의 고유한 정서와 이야기를 입혀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자랑스러운 문화 콘텐츠가 완성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를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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