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국립김해숲체원, 산림휴양시설 협력

기사등록 2026/08/12 13: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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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시스]김해시-국립김해숲체원 산림휴양시설 협력. (사진=김해시 제공). 2026.08.12.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김해시-국립김해숲체원 산림휴양시설 협력. (사진=김해시 제공). 2026.08.12.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국립 김해숲체원과 산림휴양시설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0월 문을 여는 김해숲체원의 성공적인 개원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자 모집에 협력한다.

또 부·울·경 거점 산림복지시설로 도약할 수 있도록 숲속 명상실, 산림레포츠시설 등 추가 시설을 조성한다.

김해시 상동면 대감리 금동산 자락에 들어서는 국립 김해숲체원은 총사업비 270억원을 들여 종합형 산림복지시설로 단체·가족 숙박동과 교육동, 강당동, 숲속명상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김해시 상동면 묵방리 일원에 '공립 상동 숲속야영장'이 10월 개장한다.

숲속야영장은 35면의 오토캠핑장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체류하며 고요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정영두 시장은 "국·공립 산림 휴양시설을 유기적으로 묶어 시민 누구나 숲이 주는 치유를 온전히 누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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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국립김해숲체원, 산림휴양시설 협력

기사등록 2026/08/12 13:24: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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