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위협 상황 가정해 통합방위태세 확립 위해"
![[대전=뉴시스] 지난해 32보병사단 장병들이 대전의 한 작전지역에서 미상테러발생 상황에 대한 상황조치를 하기 위해 훈련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32보병사단 제공) 2026.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2/NISI20260812_0002210354_web.jpg?rnd=20260812102413)
[대전=뉴시스] 지난해 32보병사단 장병들이 대전의 한 작전지역에서 미상테러발생 상황에 대한 상황조치를 하기 위해 훈련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32보병사단 제공) 2026.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덕진 기자 = 육군 제32보병사단이 대전·세종·충남 전 지역에서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2026년 UFS/TIGER 연습'을 실시한다.
UFS/TIGER 연습은 을지연습에 한미연합군사훈련과 통합방위작전 등을 더해진 복합 훈련이다.
사단에 따르면 이번 연습은 지자체와 연계해 ▲대상륙작전 ▲대드론 방호작전 ▲국가중요시설 방호 ▲핵·대량살상무기(WMD) 사후관리 ▲불발화학탄 처리 등 다양한 위협 상황을 가정, 작전지역 내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이뤄진다.
사단 관계자는 "연습 기간동안 밤낮으로 실제 병력 및 장비가 이동할 수 있으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주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군사·국가 중요시설의 위치를 물어보거나 거동이 수상한 인물을 발견하면 즉시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 등에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사단은 실전적인 이번 연습을 통해 책임지역 내 위기 발생 시 완벽한 통합방위작전을 수행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방위 부대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UFS/TIGER 연습은 을지연습에 한미연합군사훈련과 통합방위작전 등을 더해진 복합 훈련이다.
사단에 따르면 이번 연습은 지자체와 연계해 ▲대상륙작전 ▲대드론 방호작전 ▲국가중요시설 방호 ▲핵·대량살상무기(WMD) 사후관리 ▲불발화학탄 처리 등 다양한 위협 상황을 가정, 작전지역 내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이뤄진다.
사단 관계자는 "연습 기간동안 밤낮으로 실제 병력 및 장비가 이동할 수 있으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주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군사·국가 중요시설의 위치를 물어보거나 거동이 수상한 인물을 발견하면 즉시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 등에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사단은 실전적인 이번 연습을 통해 책임지역 내 위기 발생 시 완벽한 통합방위작전을 수행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방위 부대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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