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철규. (사진=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 캡처) 2026.08.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3/NISI20260803_0002203150_web.jpg?rnd=20260803151004)
[서울=뉴시스] 정철규. (사진=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 캡처) 2026.08.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코미디언 정철규가 과거 자신에게 6년간 폭언했다는 개그맨 선배의 정체를 둘러싼 추측이 이어지자 직접 해명했다.
정철규는 최근 자신이 출연한 유튜브 영상 댓글을 통해 "안녕하세요. 정철규입니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그는 "류담 형이랑 노우진, 김진철 선배님이 거론이 자주 되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닙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우진이는 후배이기도 하고 친한 친구입니다. 류담 형은 저랑 대화도 거의 못 해봤어요"라며 "그리고 진철이 형은 저한테 잔소리도 안 하셨던 분이고 지금도 친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정철규는 해당 영상의 취지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그는 "이 영상 전체를 보면 과거 그 과정을 겪고 이겨내고 지금 열심히 행복하게 산다에 관점을 뒀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정철규는 최근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 출연해 과거 한 개그맨 선배로부터 약 6년 동안 폭언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당시 정철규는 해당 선배가 자신을 볼 때마다 "눈에 띄지 마. 짜증 나니까. 죽여버린다. 이제 꺼져라" 등의 말을 했다며 "이걸 6년간 하더라. 6일도 아니고 6년이었다.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개그콘서트' MT에서 해당 선배에게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직접 물었지만 "잘못한 거 없어. 그냥 싫으니까 꺼져"라는 답을 들었다고도 주장했다.
정철규는 이 같은 상황이 이어지면서 자존감이 떨어지고 불면 증세를 겪어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운동과 다문화 강사 활동 등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해당 사연이 알려진 뒤 온라인에서 정철규가 언급한 선배가 누구인지를 두고 여러 인물의 이름이 거론됐고, 정철규가 직접 댓글을 남겨 일부 추측을 부인한 것으로 보인다.
정철규는 2004년 KBS 2TV '폭소클럽'에서 스리랑카 출신 이주노동자 캐릭터 '블랑카'로 인기를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철규는 최근 자신이 출연한 유튜브 영상 댓글을 통해 "안녕하세요. 정철규입니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그는 "류담 형이랑 노우진, 김진철 선배님이 거론이 자주 되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닙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우진이는 후배이기도 하고 친한 친구입니다. 류담 형은 저랑 대화도 거의 못 해봤어요"라며 "그리고 진철이 형은 저한테 잔소리도 안 하셨던 분이고 지금도 친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정철규는 해당 영상의 취지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그는 "이 영상 전체를 보면 과거 그 과정을 겪고 이겨내고 지금 열심히 행복하게 산다에 관점을 뒀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정철규는 최근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 출연해 과거 한 개그맨 선배로부터 약 6년 동안 폭언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당시 정철규는 해당 선배가 자신을 볼 때마다 "눈에 띄지 마. 짜증 나니까. 죽여버린다. 이제 꺼져라" 등의 말을 했다며 "이걸 6년간 하더라. 6일도 아니고 6년이었다.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개그콘서트' MT에서 해당 선배에게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직접 물었지만 "잘못한 거 없어. 그냥 싫으니까 꺼져"라는 답을 들었다고도 주장했다.
정철규는 이 같은 상황이 이어지면서 자존감이 떨어지고 불면 증세를 겪어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운동과 다문화 강사 활동 등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해당 사연이 알려진 뒤 온라인에서 정철규가 언급한 선배가 누구인지를 두고 여러 인물의 이름이 거론됐고, 정철규가 직접 댓글을 남겨 일부 추측을 부인한 것으로 보인다.
정철규는 2004년 KBS 2TV '폭소클럽'에서 스리랑카 출신 이주노동자 캐릭터 '블랑카'로 인기를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