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커피·레몬 카페 라떼 2종 오는 14일 출시

(사진=투썸플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투썸플레이스가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에 레몬의 산뜻함을 더한 신제품 '레몬 커피'와 '레몬 카페 라떼'를 오는 14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에스프레소에 레몬 조각을 곁들여 먹는 이탈리아식 커피 '카페 로마노(Caffè Romano)'를 재해석했다.
대표 메뉴인 '레몬 커피'는 깔끔한 아메리카노에 레몬의 상큼함을 더한 메뉴다.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주는 시원하고 깔끔한 맛에 상큼한 레몬 향이 어우러져 청량함을 느낄 수 있다.
'레몬 카페 라떼'는 고소한 카페 라떼에 레몬을 더한 메뉴다.
두 제품 모두 더운 여름 날씨에 즐기기 좋은 아이스 전용 메뉴로 선보인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익숙한 커피도 작은 변화를 통해 전혀 새로운 경험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올여름 레몬과 커피가 만들어내는 신선한 조화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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