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작가 아트쇼, 부산커넥티드' 공모전…10팀 선정됐다

기사등록 2026/08/12 08:33:31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는 '신진작가 아트쇼, 부산 커넥티드' 공모전에 최종 10팀(20명)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작가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존 2인 1팀 지원 방식뿐만 아니라 1인 개별 지원까지 가능하게 했다.

최종 선정된 10팀은 느린일기(김옥정, 박소현), 사이를 걷는 사람들(노인우, 박기원), 이인일조(최민영, 서지우), 핑크해방전선(손민희, 박소은), 회색분자(노현주, 이승진), 홍지혜-한아영, 신이내-김유, 신재민-이한희, 이혜주-황정원, 최수연-이성은이다.

선정된 팀들은 10월16~25일 부산근현대역사관 금고미술관에서 열리는 '부산 커넥티드 전시'를 진행한다.
 
시는 전시 기간 중 현장 심사를 통해 최종 1팀을 선발해 주관사인 아트미츠라이프가 추진하는 '2027 더 프리뷰 아트페어' 특별전 솔로 부스의 출품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6월15일부터 지난달 12일까지 진행됐다. 모집에는 총 95팀(128명)이 몰려 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신진작가 아트쇼, 부산커넥티드' 공모전…10팀 선정됐다

기사등록 2026/08/12 08:33:31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