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도미 앤 제이디 백. (사진 = 주식회사 엠피엠지, 민트페이퍼 제공) 2026.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2/NISI20260812_0002210583_web.jpg?rnd=20260812140151)
[서울=뉴시스] 도미 앤 제이디 백. (사진 = 주식회사 엠피엠지, 민트페이퍼 제공) 2026.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세계 음악 신이 주목하는 재즈 듀오 '도미 앤 제이디 백(DOMi & JD BECK)'이 첫 단독 내한공연한다.
12일 공연주최·주관사 엠피엠지(MPMG)와 민트페이퍼에 따르면, 도미 앤 제이디 백은 오는 12월12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공감센터 공감홀에서 내한공연 '후 애스크드? 투어 도미 & 제이디 백 라이브 인 서울(WHO ASKED? TOUR DOMi & JD BECK LIVE IN SEOUL)'을 펼친다.
프랑스 출신 키보디스트 도미와 미국 텍사스 출신 드러머 제이디 백으로 구성된 이들은 2022년 전설적인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 레코즈를 통해 발표한 데뷔 앨범 '낫 타이트(NOT TiGHT)'로 글로벌 음악 신의 중심에 섰다.
허비 행콕, 맥 디마르코, 앤더슨 팩 등이 참여한 이 앨범으로 미국 최고 권위의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를 비롯해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후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의 솔로 2집 '라이트 플레이스, 롱 퍼슨(Right Place, Wrong Person)' 세션으로 참여하며 재즈의 경계를 넘어 유연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복잡한 화성과 고난도 리듬을 유희하듯 다루는 감각적인 연주가 이들의 시그니처다.
이번 투어는 약 4년 만에 발표한 두 번째 정규 앨범 '후 애스크드?(WHO ASKED?)' 발매와 함께 진행된다. 신보에서 이들은 정교한 오케스트레이션 설계와 클래식 연주자들과의 협업, 직접 참여한 보컬을 통해 작곡과 송라이팅에 한층 무게를 둔 새로운 조형미를 선보였다.
이번 내한공연의 티켓 예매는 오는 25일 오후 7시 놀(NOL)티켓을 통해 시작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공연주최·주관사 엠피엠지(MPMG)와 민트페이퍼에 따르면, 도미 앤 제이디 백은 오는 12월12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공감센터 공감홀에서 내한공연 '후 애스크드? 투어 도미 & 제이디 백 라이브 인 서울(WHO ASKED? TOUR DOMi & JD BECK LIVE IN SEOUL)'을 펼친다.
프랑스 출신 키보디스트 도미와 미국 텍사스 출신 드러머 제이디 백으로 구성된 이들은 2022년 전설적인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 레코즈를 통해 발표한 데뷔 앨범 '낫 타이트(NOT TiGHT)'로 글로벌 음악 신의 중심에 섰다.
허비 행콕, 맥 디마르코, 앤더슨 팩 등이 참여한 이 앨범으로 미국 최고 권위의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를 비롯해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후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의 솔로 2집 '라이트 플레이스, 롱 퍼슨(Right Place, Wrong Person)' 세션으로 참여하며 재즈의 경계를 넘어 유연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복잡한 화성과 고난도 리듬을 유희하듯 다루는 감각적인 연주가 이들의 시그니처다.
이번 투어는 약 4년 만에 발표한 두 번째 정규 앨범 '후 애스크드?(WHO ASKED?)' 발매와 함께 진행된다. 신보에서 이들은 정교한 오케스트레이션 설계와 클래식 연주자들과의 협업, 직접 참여한 보컬을 통해 작곡과 송라이팅에 한층 무게를 둔 새로운 조형미를 선보였다.
이번 내한공연의 티켓 예매는 오는 25일 오후 7시 놀(NOL)티켓을 통해 시작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