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대학교 인근 국도…승용차 탑승 대학생 3명 숨져

【서울=뉴시스】
[안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안성시에서 20대가 몰던 차량이 중앙선을 침범, 마주오던 덤프트럭을 들이받아 3명이 숨졌다.
11일 안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50분께 안성시 삼죽면 동아방송예술대 인근 국도에서 승용차와 덤프트럭이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사고는 A(2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 마주오던 덤프드럭과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20대 3명이 사망했다.
사망자들은 방송 관련 전공을 하는 대학생들로 영화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CC(폐쇄회로)TV 확인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1일 안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50분께 안성시 삼죽면 동아방송예술대 인근 국도에서 승용차와 덤프트럭이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사고는 A(2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 마주오던 덤프드럭과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20대 3명이 사망했다.
사망자들은 방송 관련 전공을 하는 대학생들로 영화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CC(폐쇄회로)TV 확인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