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역대 수상작 특별전

기사등록 2026/08/11 17: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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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본점 BNK경남은행갤러리서 13일까지 진행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역대 수상작 특별전'을 13일까지 창원 본점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은 육군 주관 군 유일의 미술 공모전으로, 미술을 매개로 나라사랑 정신과 호국·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역대 수상작 특별전'은 오두산전망대, 청남대에 이어 BNK경남은행 전시가  세 번째다.

이번 특별전은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제1회부터 제14회까지의 역대 수상작 가운데 회화, 조소, 사진 등 다양한 분야 작품 50여점으로 꾸며졌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지역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BNK경남은행 이준희 안전관리실장은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역대 수상작 특별전은 중점관리대상업체 가운데 첫 번째 전시라 의미가 더욱 크다"면서 "많은 지역민과 임직원이 특별전을 관람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BNK경남은행은 국가 안보에 헌신하고 있는 군장병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매년 위문금 전달과 나라사랑 보금자리 기부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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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역대 수상작 특별전

기사등록 2026/08/11 17:50:0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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