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한풀 꺾였네, 제주 낮 30도 더위…아침 24도 포근

기사등록 2026/08/12 05:01:0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제주=뉴시스] 제주시 함덕해수욕장에 피서객이 찾아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제주=뉴시스] 제주시 함덕해수욕장에 피서객이 찾아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12일 제주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동안 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제주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맑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안팎(평년 24~25도), 낮 최고기온은 29~30도(평년 29~30도)의 분포를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1.0~3.5m 내외로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제주도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며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폭염' 한풀 꺾였네, 제주 낮 30도 더위…아침 24도 포근

기사등록 2026/08/12 05:01:0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