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등 5개 대학, 리빙랩 초광역 협력…지역문제 해결

기사등록 2026/08/11 1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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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 우석대학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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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우석대학교는 전주캠퍼스 라이즈(RISE)사업단이 전국 4개 대학과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초광역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우석대는 최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세명대, 신라대, 연세대 미래캠퍼스와 'RISE사업 리빙랩 초광역 협력체계 협의회'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개 대학은 리빙랩 운영 경험과 지역 자원을 공유하고 운영 자문과 우수사례 확산, 초광역 공동 프로그램 발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 간 협력 등을 추진한다.

5개 대학은 첫 공동 의제로 '슬로시티와 구도심 활성화'를 선정하고 내달 11∼12일 신라대에서 후속 협의회를 열어 공동 프로그램의 세부 의제와 대학별 역할 등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미경 우석대 전주캠퍼스 RISE사업단장은 "각 대학이 보유한 지역 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지역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공동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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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등 5개 대학, 리빙랩 초광역 협력…지역문제 해결

기사등록 2026/08/11 10:01:0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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