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구름 많다 오후에 맑아져…낮 최고 31도

기사등록 2026/08/11 06: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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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 영도구 봉래산 일대가 짙은 해무(바다안개)로 뒤덮여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부산 영도구 봉래산 일대가 짙은 해무(바다안개)로 뒤덮여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11일 부산은 구름 많다가 오후에 대체로 맑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1도,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22도로 예상됐다.

밤새 최저기온은 23.4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부산지역의 열대야현상은 지난달 19일부터 22일간 지속됐다.

당분간 부산 해안에는 강한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지난달 18일 부산 전역에 발효된 폭염 및 열대야 특보는 지난 10일 모두 해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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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름 많다 오후에 맑아져…낮 최고 31도

기사등록 2026/08/11 06:31:5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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