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의 싱어송라이터 유최늘샘 ‘풍찬노숙’ 발매

기사등록 2026/08/10 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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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14년 동안 길 위에서만 불리던 노래 17곡 모아 두 번째 정규앨범 발매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 미륵도 출신의 독립영화감독 겸 싱어송라이터 유최늘샘이 두 번째 정규앨범 '풍찬노숙 風餐露宿(Journey with Wind and Dew)’을 지난 7일 유통사 미러볼뮤직을 통해 국내외 음원 사이트에 공개했다.사진은 유최늘샘의 '풍찬노숙' 앨범 커버 모습.(사진=유최늘샘 제공).2026.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 미륵도 출신의 독립영화감독 겸 싱어송라이터 유최늘샘이 두 번째 정규앨범 '풍찬노숙 風餐露宿(Journey with Wind and Dew)’을 지난 7일 유통사 미러볼뮤직을 통해 국내외 음원 사이트에 공개했다.사진은 유최늘샘의 '풍찬노숙' 앨범 커버 모습.(사진=유최늘샘 제공).2026.08.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 미륵도 출신의 독립영화감독 겸 싱어송라이터 유최늘샘이 두 번째 정규앨범 '풍찬노숙 風餐露宿(Journey with Wind and Dew)’을 발매했다.

앨범 ‘풍찬노숙’에 담긴 17곡의 노래는 지난 7일, 유통사 미러볼뮤직을 통해 국내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됐으며, 2013년에서 2026년까지 14년 동안 길 위에서만 불리던 노래들이다.

앨범 ‘풍찬노숙’에는 남쪽바다 통영 미륵섬에서 시작해 서울 만리동 옥탑방을 지나, 동서남북으로 히말라야, 시베리아, 요세미티로 지구 한 바퀴를 돌아 다시 통영바다에 돌아오는 긴 여정에서 만들어진 노래가 담겨 있다.

유최늘샘은 “통영과 서울, 여행의 길 위에서 14년 동안 만든 음악들을 모아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진심과 열정을 다해 앨범을 만들었다"라며 "저의 노래가 거기 어딘가의 누군가에게 작은 재미와 어떤 위로와 공감으로 가닿을 수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두 번째 앨범을 세상에 내어놓는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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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싱어송라이터 유최늘샘 ‘풍찬노숙’ 발매

기사등록 2026/08/10 20:06: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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