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6일 제주 해양레저 스포츠 페스티벌
![[제주=뉴시스] 지난 2025년 제주시 이호해수욕장에서 펼쳐진 해양레저 스포츠 페스티벌 모습.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12/NISI20250812_0001916226_web.jpg?rnd=20250812111230)
[제주=뉴시스] 지난 2025년 제주시 이호해수욕장에서 펼쳐진 해양레저 스포츠 페스티벌 모습.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윈드서핑과 패들보드, 카약 등 해양레저 스포츠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제주도는 12일부터 16일까지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제주 해양레저 스포츠 페스티벌'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인 이번 행사는 도민과 관광객이 해양레저 스포츠를 직접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 종목은 윈드서핑, 패들보드, 서핑보드, 카약, 딩기요트 등 5개다. 체험 프로그램은 12∼15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운영된다. 하루 100명씩 모두 4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각 종목은 생활체육지도자와 제주도 윈드서핑협회 소속 지도자 등 전문 강사들이 교육한다. 축제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패들링과 세일링 대회도 진행된다. 대회 참가 역시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도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사 전 합동회의와 시설물 점검을 실시하고 행사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현장에는 안전관리 요원 19명을 배치할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제4회 페스티벌에는 닷새 동안 도민과 관광객 500여명이 참여했다.
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해양레저 스포츠 참여 기반을 넓히고 이호테우해수욕장을 대표적인 여름 해양레저 관광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김종수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도민과 관광객 누구나 부담 없이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는 행사"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도는 12일부터 16일까지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제주 해양레저 스포츠 페스티벌'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인 이번 행사는 도민과 관광객이 해양레저 스포츠를 직접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 종목은 윈드서핑, 패들보드, 서핑보드, 카약, 딩기요트 등 5개다. 체험 프로그램은 12∼15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운영된다. 하루 100명씩 모두 4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각 종목은 생활체육지도자와 제주도 윈드서핑협회 소속 지도자 등 전문 강사들이 교육한다. 축제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패들링과 세일링 대회도 진행된다. 대회 참가 역시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도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사 전 합동회의와 시설물 점검을 실시하고 행사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현장에는 안전관리 요원 19명을 배치할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제4회 페스티벌에는 닷새 동안 도민과 관광객 500여명이 참여했다.
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해양레저 스포츠 참여 기반을 넓히고 이호테우해수욕장을 대표적인 여름 해양레저 관광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김종수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도민과 관광객 누구나 부담 없이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는 행사"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