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뉴시스] 10일 오전 8시11분께 전남광주 목포시 연산동 한 조선소에 놓인 폐선박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47분 만에 꺼졌다.(사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제공) 2026.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0/NISI20260810_0002208141_web.jpg?rnd=20260810093123)
[목포=뉴시스] 10일 오전 8시11분께 전남광주 목포시 연산동 한 조선소에 놓인 폐선박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47분 만에 꺼졌다.(사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제공) 2026.08.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목포=뉴시스]양시원 기자 = 전남광주 목포 한 조선소에서 폐선박 해제 작업 중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47분 만에 꺼졌다.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1분께 목포시 연산동 한 조선소에서 3407t급 폐선박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진화차량 25대와 인력 75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47분 만인 8시58분께 불을 모두 껐다.
해당 선박 내부에서는 당시 해체 작업이 진행 중이었으며,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불티가 튀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국은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1분께 목포시 연산동 한 조선소에서 3407t급 폐선박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진화차량 25대와 인력 75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47분 만인 8시58분께 불을 모두 껐다.
해당 선박 내부에서는 당시 해체 작업이 진행 중이었으며,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불티가 튀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국은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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