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사진=KBS 제공) 2026.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0/NISI20260810_0002208160_web.jpg?rnd=20260810093719)
[서울=뉴시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사진=KBS 제공) 2026.08.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남궁민 주연의 범죄 스릴러 드라마 '결혼의 완성'이 8%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최종회 시청률은 8.5%(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태주(남궁민)와 고세윤(이설)이 이혼을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주를 향한 열등감으로 노만희(김대명)를 사주해 고세윤을 죽이려 했던 최치웅(우지현)은 흉기를 휘둘러 고세윤을 공격했다.
쓰러진 고세윤은 최치웅이 도망치지 못하게 그의 발에 부상을 입혔고, 때마침 경찰이 도착해 최치웅을 체포했다.
같은 시각 노만희는 아내 김경애가 무사히 수술을 마친 것을 확인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 그 순간 강태주는 노만희를 붙잡으며 "너도 네 아내도 쉽게 도망칠 수 없어. 살아서 죗값 치러"라며 일갈했다.
모든 사건이 일단락된 후 고세윤은 "제 아내를 없애달라"고 했던 강태주의 말이 "저랑 같이 있으면 절대 행복해질 수가 없을 거다. 제 아내를 제 인생으로부터 없애달라"는 뜻이었다는 것을 확인하고 이혼을 부탁한다.
두 사람은 딸의 기일에 딸이 묻힌 수목원을 찾았다가 서로를 마주하고 함께 웃으며 걸어간다.
'결혼의 완성'은 SBS 드라마 '우리 영화'에서 헤어진 연인을 연기했던 남궁민과 이설이 이혼 위기의 부부로 재회해 화제를 모았다.
첫 회 4.4%로 출발한 이 드라마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 KBS 2TV 토일시리즈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최종회 시청률은 8.5%(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태주(남궁민)와 고세윤(이설)이 이혼을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주를 향한 열등감으로 노만희(김대명)를 사주해 고세윤을 죽이려 했던 최치웅(우지현)은 흉기를 휘둘러 고세윤을 공격했다.
쓰러진 고세윤은 최치웅이 도망치지 못하게 그의 발에 부상을 입혔고, 때마침 경찰이 도착해 최치웅을 체포했다.
같은 시각 노만희는 아내 김경애가 무사히 수술을 마친 것을 확인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 그 순간 강태주는 노만희를 붙잡으며 "너도 네 아내도 쉽게 도망칠 수 없어. 살아서 죗값 치러"라며 일갈했다.
모든 사건이 일단락된 후 고세윤은 "제 아내를 없애달라"고 했던 강태주의 말이 "저랑 같이 있으면 절대 행복해질 수가 없을 거다. 제 아내를 제 인생으로부터 없애달라"는 뜻이었다는 것을 확인하고 이혼을 부탁한다.
두 사람은 딸의 기일에 딸이 묻힌 수목원을 찾았다가 서로를 마주하고 함께 웃으며 걸어간다.
'결혼의 완성'은 SBS 드라마 '우리 영화'에서 헤어진 연인을 연기했던 남궁민과 이설이 이혼 위기의 부부로 재회해 화제를 모았다.
첫 회 4.4%로 출발한 이 드라마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 KBS 2TV 토일시리즈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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