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뉴시스] 9일 태풍 돌핀이 임박한 가운데 상하이 시민들이 폭우 속에 걸어가고 있다](https://img1.newsis.com/2026/08/09/NISI20260809_0021392908_web.jpg?rnd=20260809194813)
[신화/뉴시스] 9일 태풍 돌핀이 임박한 가운데 상하이 시민들이 폭우 속에 걸어가고 있다
[항저우(중국)=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올해 13번 째 태풍인 돌핀이 중국 동해안에 접근한 뒤 9일 오후 5시 30분(한국시간 오후 6시 30분) 저장성 타이저우시의 유후안에 상륙했다고 중국 전국기상센터가 말했다.
태풍 중심 부근의 최대 지속 풍속은 초속 42m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태풍 중심 부근의 최대 지속 풍속은 초속 42m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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