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서구는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과 영유아용품을 기부받아 필요한 가정에 나누는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대구 서구 제공) 2026.08.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9/NISI20260809_0002207841_web.jpg?rnd=20260809150926)
[대구=뉴시스] 대구 서구는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과 영유아용품을 기부받아 필요한 가정에 나누는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대구 서구 제공) 2026.08.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서구는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과 영유아용품을 기부받아 필요한 가정에 나누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사업은 상태가 좋은 물품을 다시 활용해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봄 장난감도서관은 아이가 자라면서 쓰지 않게 된 장난감과 영유아용품을 상시 접수한다.
기부자는 깨끗하고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장난감과 영유아용품을 아이봄 장난감도서관에 직접 가져가면 된다. 방문이 어려운 기부자는 전화로 수거를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은 기부받은 물품을 소독하고 정비한 뒤 무료 나눔 코너를 통해 필요한 가정에 제공한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집에서 잠자고 있는 장난감이 다른 아이에게는 새로운 기쁨이 될 수 있다"며 "자원 재활용과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사업은 상태가 좋은 물품을 다시 활용해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봄 장난감도서관은 아이가 자라면서 쓰지 않게 된 장난감과 영유아용품을 상시 접수한다.
기부자는 깨끗하고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장난감과 영유아용품을 아이봄 장난감도서관에 직접 가져가면 된다. 방문이 어려운 기부자는 전화로 수거를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은 기부받은 물품을 소독하고 정비한 뒤 무료 나눔 코너를 통해 필요한 가정에 제공한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집에서 잠자고 있는 장난감이 다른 아이에게는 새로운 기쁨이 될 수 있다"며 "자원 재활용과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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