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AI-ACE 이노코어, 1년 성과 공유…융합 연구 강화

기사등록 2026/08/09 11: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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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7일까지 이틀간 열린 '2026년 성과공유회·역량강화 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GIST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7일까지 이틀간 열린 '2026년 성과공유회·역량강화 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GIST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인공지능(AI)-ACE 이노코어 연구단이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6~7일 오룡관에서 '2026년 성과공유회·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4대 과기원과 참여기관 멘토 교수진, 박사후연구원 등 90여명이 참석해 분야별 연구성과와 공동연구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연구단은 AI와 나노기술을 융합해 퇴행성 뇌질환 조기진단 기술 개발과 융합 연구인력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첫날에는 이은지 단장의 연구단 운영 성과 보고와 함께 신소재·AI·전기전자컴퓨터 분야별 연구성과 발표, 포스터 발표와 토론 등을 진행했다.

또 서울대 백민경 교수와 이승재 교수는 AI 기반 단백질 구조 예측과 뇌 염증의 퇴행성 뇌질환 관련 최신 연구 동향을 소개했다.

둘째 날에는 특허 발굴 전략과 AI를 활용한 단백질 엔지니어링 실습 교육을 통해 연구성과의 지식재산권 확보와 기술 활용 역량을 높였다.

이은지(GIST 신소재공학과 교수) 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년간 연구성과를 돌아보고 참여기관 간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며 "멘토 교수와 펠로우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AI 융합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세계적 수준의 연구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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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AI-ACE 이노코어, 1년 성과 공유…융합 연구 강화

기사등록 2026/08/09 11:34:0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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