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제1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여자 청소년(18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7/31/NISI20260731_0002201331_web.jpg?rnd=20260731150559)
[서울=뉴시스] 제1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여자 청소년(18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여자 청소년(18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를 14위로 마쳤다.
박정진 감독이 이끄는 여자 청소년 대표팀은 7일(한국 시간) 루마니아에서 열린 독일과의 제1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 13위 결정전에서 26-34로 졌다.
조은율(정신여고)이 5골, 신은서(일신여고)와 이수아(인천비즈니스고)가 4골을 넣었지만 패배를 막진 못했다.
한국은 대회 예선 B조에서 덴마크(32-33패), 체코(24-23 승), 멕시코(40-17 승)에 2승 1패를 거두고 본선에 올랐다.
그러나 본선 1조에서 이집트(27-28 패)와 프랑스(18-23 패)에 연패를 당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13~16위 결정전으로 떨어진 한국은 스웨덴(29-25 승)을 잡았지만 독일에 밀려 최종 1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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