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하영. (사진 = KBS 2TV '옥문아' 캡처) 2026.08.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8/NISI20260808_0002207416_web.jpg?rnd=20260808100803)
[서울=뉴시스] 하영. (사진 = KBS 2TV '옥문아' 캡처) 2026.08.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하영이 4대째 이어져 온 의사 집안 내력과 배우 전향 계기를 밝혔다.
하영은 7일 방송된 KBS 2TV 토크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증조할아버지께서 일본 유학 후 한양에 최초로 서양식 병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도 진료하셨다"라고 밝혔다.
할아버지·아버지·언니로 이어지는 4대 의사 가문임을 공개했다.
아울러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거쳐 미국 뉴욕 SVA 대학원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한 남다른 이력도 전했다.
그는 "25살에 연기 수업을 들으며 카타르시스를 느껴 학업을 중단하고 연기에 도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영은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참교육', '이런 엿 같은 사랑'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하영은 7일 방송된 KBS 2TV 토크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증조할아버지께서 일본 유학 후 한양에 최초로 서양식 병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도 진료하셨다"라고 밝혔다.
할아버지·아버지·언니로 이어지는 4대 의사 가문임을 공개했다.
아울러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거쳐 미국 뉴욕 SVA 대학원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한 남다른 이력도 전했다.
그는 "25살에 연기 수업을 들으며 카타르시스를 느껴 학업을 중단하고 연기에 도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영은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참교육', '이런 엿 같은 사랑'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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