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소식]시, 9월30일까지 무더위쉼터 운영 등

기사등록 2026/08/07 17: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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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동두천시가 폭염을 피할 수 있는 '2026년 무더위쉼터'를 9월30일까지 운영한다.

공공청사와 도서관, 스마트쉼터, 행정복지센터 등 지역 내 다양한 시설에 마련된 무더위심터의 평일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일부 시설은 평일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특히 시청 안전총괄과 당직실과 스마트쉼터 등 일부 시설은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특보 발효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무더위쉼터 운영을 강화할 방침이다.

◇동두천미디어센터, '2026년 4기 미디어 교육' 수강생 모집

동두천미디어센터는 AI 및 뉴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보편적 미디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4기 미디어 교육'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직장인들을 위해 오후 7시부터 진행하는 평일 저녁 강좌가 신설됐으며, 초·중학생을 위한 토요일 강좌도 함께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8월10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동두천미디어센터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미디어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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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소식]시, 9월30일까지 무더위쉼터 운영 등

기사등록 2026/08/07 17:54:0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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