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뉴시스] 안병철 기자 = 별파랑 집라인.(사진=영덕군 제공) 2026.08.0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02207253_web.jpg?rnd=20260807171434)
[영덕=뉴시스] 안병철 기자 = 별파랑 집라인.(사진=영덕군 제공) 2026.08.07. [email protected]
[영덕=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영덕군은 '별파랑 집라인'이 안전 점검 등 정비를 마치고 오는 11일부터 재개장한다고 7일 밝혔다.
별파랑 집라인은 영덕 풍력발전단지 별파랑공원 안에 조성된 체험시설로 지난 2월 풍력발전기 전도 사고로 인한 일부 시설물 파손으로 운영을 중단했다.
군은 운영중단 기간동안 시설물 전반에 대한 점검과 운영 준비를 완료했다.
이용 요금은 성인 기준 왕복 1만5000원 편도 1만원이며 청소년과 어린이는 나이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20인 이상 단체는 할인요금이 적용되며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가정, 영덕군민이나 관내 숙박시설 이용객 등은 요금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군은 앞으로 정기적인 시설점검과 안전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체험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조주홍 군수는 "별파랑 집라인을 아껴주시고 기다려주신 많은 분의 응원이 있어 안전 점검과 운영체계 정비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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