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시는 '경기김포지역자활센터 더나은 사업단' 사업 확장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김포지역자활센터는 일 할 능력이 있는 기초생활 조건부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자활을 돕는 핵심 거점 기관이다.
시는 이번 확장 이전으로 참여자의 접근성과 작업 안전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포시, 양돈농가에 긴급 식수 지원
김포지역자활센터는 일 할 능력이 있는 기초생활 조건부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자활을 돕는 핵심 거점 기관이다.
시는 이번 확장 이전으로 참여자의 접근성과 작업 안전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포시, 양돈농가에 긴급 식수 지원

경기 김포시는 폭염으로 급여용 식수 부족을 겪던 관내 양돈농가에 긴급 식수를 지원해 가축 피해 확산을 예방했다고 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월곶면에 소재한 양돈농가로, 최근 지속된 폭염으로 돼지 음수량이 크게 증가해 급여용 식수가 부족해졌고 폐사 두 수가 증가하는 상황이었다.
시는 해당 농가에 50톤의 급여용 식수를 긴급 지원했으며, 농가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포시청소년재단, 진로교육박람회 체험부스 운영자 모집

경기 김포시청소년재단은 10월15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되는 시 진로교육박람회에 참여할 체험부스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진로·마을직업체험존, 미래신기술체험존, 대학학과체험존, 정보공유존 등 4개 영역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8일까지 김포시청소년재단에 체험부스 참여 신청서와 활동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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