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배재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지역 청년 디지털 활용 역량과 취업 기초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 청년을 위한 ITQ 한글 역량 UP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사진=배재대학교 제공) 2026.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02207198_web.jpg?rnd=20260807164705)
[대전=뉴시스] 배재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지역 청년 디지털 활용 역량과 취업 기초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 청년을 위한 ITQ 한글 역량 UP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사진=배재대학교 제공) 2026.08.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배재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지역 청년 디지털 활용 역량과 취업 기초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 청년을 위한 ITQ 한글 역량 UP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7일 배재대에 따르면 본부는 지난달부터 지난 5일까지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청년마인드링크와 연계해 지역 청년들 취업 준비에 필요한 문서 작성 능력과 정보 활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향상하고 ITQ 한글 자격 취득을 통해 취업 경쟁력과 자기효능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진행됐다.
교육은 대전청년마인드링크를 통해 모집된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총 20시간에 걸쳐 이뤄졌다.
주요 교육 내용은 문서 기본 설정, 스타일 지정, 표 작성, 차트 작성, 수식 입력, 도형 및 그림 활용, 문서 작성 종합 실습, 기출 문제 풀이 및 실전 모의고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본부는 반복 실습과 기출 문제 풀이 실전 모의고사를 병행해 참여자들이 시험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고 실무 능력과 컴퓨터 활용 역량을 함께 향상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또 단계별 학습으로 성취 경험을 제공해 자기효능감과 취업 자신감을 높이고 디지털 활용 능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했다.
김석출 본부장은 "디지털 문서작성 능력은 취업 준비 과정뿐 아니라 입사 후에도 반드시 필요한 기본 직무 역량"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실무 역량을 쌓으며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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