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시스]서울 잠실 전시컨벤션센터 조감도.(사진=킨텍스 제공)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02207032_web.jpg?rnd=20260807153112)
[고양=뉴시스]서울 잠실 전시컨벤션센터 조감도.(사진=킨텍스 제공)[email protected]
[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킨텍스는 서울 잠실 전시컨벤션센터가 준공되면 향후 40년간 국내외 전시·컨벤션 유치, 마케팅, 시설 운영 전반을 맡는다고 7일 밝혔다.
잠실 MICE 복합단지(약 35만㎡)의 핵심인 전시컨벤션센터는 축구장 약 13개 크기의 전시시설(8만9000㎡)과 국제급 컨벤션시설(1만9000㎡)을 갖춰 코엑스의 약 2.5배 규모로 조성된다.
올해 착공해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지하철 2·9호선과 직접 연결돼 뛰어난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이 큰 장점 중 하나다.
전시시설은 1㎡당 5t의 바닥하중을 견디는 5개 가변형 전시홀이 배치돼 공간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상층부 4개 전시홀과 야외 연회공간은 한강 조망을 활용해 뉴욕 자비츠센터와 같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1만명 이상 수용 가능한 컨벤션시설은 5성급 호텔과 연계된 복합형 구조로 설계된다.
킨텍스는 국내 최대 전시장 운영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집약해 잠실 센터를 아시아 대표 MICE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킨텍스가 축적해 온 전시컨벤션 운영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잠실 전시컨벤션센터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MICE 랜드마크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잠실 MICE 복합단지(약 35만㎡)의 핵심인 전시컨벤션센터는 축구장 약 13개 크기의 전시시설(8만9000㎡)과 국제급 컨벤션시설(1만9000㎡)을 갖춰 코엑스의 약 2.5배 규모로 조성된다.
올해 착공해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지하철 2·9호선과 직접 연결돼 뛰어난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이 큰 장점 중 하나다.
전시시설은 1㎡당 5t의 바닥하중을 견디는 5개 가변형 전시홀이 배치돼 공간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상층부 4개 전시홀과 야외 연회공간은 한강 조망을 활용해 뉴욕 자비츠센터와 같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1만명 이상 수용 가능한 컨벤션시설은 5성급 호텔과 연계된 복합형 구조로 설계된다.
킨텍스는 국내 최대 전시장 운영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집약해 잠실 센터를 아시아 대표 MICE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킨텍스가 축적해 온 전시컨벤션 운영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잠실 전시컨벤션센터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MICE 랜드마크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