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勞)랑 사(使)랑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
![[울산=뉴시스] 울산항만공사 노사 관계자들이 7일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단체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울산항만공사 제공) 2026.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02206997_web.jpg?rnd=20260807151818)
[울산=뉴시스] 울산항만공사 노사 관계자들이 7일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단체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울산항만공사 제공) 2026.08.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항만공사 노사는 여름 휴가철과 폭염으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에 힘을 보태기 위해 '노(勞)랑 사(使)랑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휴가 및 폭염으로 혈액 보유량이 줄어드는 시기에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앞장서 생명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울산항만공사 노사는 올해 3월에 이어 이날 두번째 공동 헌혈 캠페인을 펼쳤다.
일부 직원들은 개인 일정과 휴가기간 중에도 헌혈에 동참하는 등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힘'이라는 공감대를 확산시켰다.
울산항만공사 강덕호 노조 위원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노사가 함께 지역사회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작은 나눔이 모여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만큼 임직원들과 생명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캠페인은 휴가 및 폭염으로 혈액 보유량이 줄어드는 시기에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앞장서 생명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울산항만공사 노사는 올해 3월에 이어 이날 두번째 공동 헌혈 캠페인을 펼쳤다.
일부 직원들은 개인 일정과 휴가기간 중에도 헌혈에 동참하는 등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힘'이라는 공감대를 확산시켰다.
울산항만공사 강덕호 노조 위원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노사가 함께 지역사회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작은 나눔이 모여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만큼 임직원들과 생명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