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교류 경주는 올해가 17번째
![[서울=뉴시스]마사회, 남아공서 교류 경주 개최. (사진=한국마사회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02206960_web.jpg?rnd=20260807145300)
[서울=뉴시스]마사회, 남아공서 교류 경주 개최.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마사회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교류 경주 대회를 개최한다.
마사회는 7일 남아공 더반 그레이빌경마장에서 현지 경마시행체인 레이스코스트터프클럽(RCTC)과 함께 교류 경주인 '한국마사회컵(Korea Racing Authority Cup)'을 연다고 밝혔다.
마사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양국 경마 산업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현지 관람객들에게 한국 경마와 한국 문화를 알릴 계획이다.
마사회 관계자는 "대회 현장에 K팝 공연 및 댄스 프로그램, 비빔밥 만들기와 한식 체험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남아공과의 교류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양국 간 교류 경주는 올해가 17번째다.
또 마사회는 남아공 기수학교(SAJA)와 전문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국내 기수 지망생 5명이 약 2년간 전문 교육을 받았다.
마사회는 "교육생들은 승마 기술과 경주마 관리, 체중·체력 관리, 실전 라이딩 등 국제 수준의 기수 교육을 이수한 뒤 국내 기수 선발에 도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마사회는 7일 남아공 더반 그레이빌경마장에서 현지 경마시행체인 레이스코스트터프클럽(RCTC)과 함께 교류 경주인 '한국마사회컵(Korea Racing Authority Cup)'을 연다고 밝혔다.
마사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양국 경마 산업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현지 관람객들에게 한국 경마와 한국 문화를 알릴 계획이다.
마사회 관계자는 "대회 현장에 K팝 공연 및 댄스 프로그램, 비빔밥 만들기와 한식 체험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남아공과의 교류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양국 간 교류 경주는 올해가 17번째다.
또 마사회는 남아공 기수학교(SAJA)와 전문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국내 기수 지망생 5명이 약 2년간 전문 교육을 받았다.
마사회는 "교육생들은 승마 기술과 경주마 관리, 체중·체력 관리, 실전 라이딩 등 국제 수준의 기수 교육을 이수한 뒤 국내 기수 선발에 도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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