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사령부 "미 본토와 역내 동맹 방어 전념"
![[서울=뉴시스] 미국 태평양사령부 로고.(사진 = 미 태평양사령부 홈페이지) 2026.06.24.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4/NISI20260624_0002168983_web.jpg?rnd=20260624141004)
[서울=뉴시스] 미국 태평양사령부 로고.(사진 = 미 태평양사령부 홈페이지) 2026.06.24. *재판매 및 DB 금지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북한이 올해 들어 10번째 미사일 발사에 나선 6일(현지 시간) 미군은 "이번 발사는 미국 인원이나 영토, 우리 동맹국에 즉각적인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미국 태평양사령부(PACOM)는 이날 소셜미디어(SNS) 엑스(X)에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미사일 발사 사실을 파악하고 동맹국 및 파트너국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태평양사령부는 이어 "미국은 미 본토와 역내 동맹국들의 방어를 위해 계속해서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5시께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올해 들어 10번째이며, 지난 6월 25일 이후 42일 만이다. 이번 미사일 도발은 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을 앞두고 이뤄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미국 태평양사령부(PACOM)는 이날 소셜미디어(SNS) 엑스(X)에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미사일 발사 사실을 파악하고 동맹국 및 파트너국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태평양사령부는 이어 "미국은 미 본토와 역내 동맹국들의 방어를 위해 계속해서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5시께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올해 들어 10번째이며, 지난 6월 25일 이후 42일 만이다. 이번 미사일 도발은 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을 앞두고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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