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오는 8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제4회 유기농괴산가요제' 2차 예심을 연다고 6일 밝혔다.
1차 예심을 통과한 100개 팀 중 9개 팀이 선발되며, 선발팀은 내달 5일 열리는 본선 무대에 오른다.
총상금은 1750만원 규모다. 대상 1000만원을 비롯해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장려상(5팀) 각 3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괴산군사회단체장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충북 괴산군 사회단체장협의회는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했다.
회의에는 송인헌 군수와 이정우 협의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2026 괴산고추축제' 지원 방안과 체육대회·전지훈련 일정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안건을 심의했다.
이어 군정에 바라는 제안 사항과 단체별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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