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무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6일 오후 1시5분께 전북 무주군 설천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4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인근 농지와 임야 150㎡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은 자세한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