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윤해영, 숏컷에 원피스 입고 우아해… 재혼 후 행복한 모습

기사등록 2026/08/06 10: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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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윤해영 (사진= 윤해영 SNS 캡처 ) 2026.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윤해영 (사진= 윤해영 SNS 캡처 ) 2026.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윤해영이 우아한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윤해영은 5일 소셜미디어에 "#날씨가 미쳤다 #어찌 이런 일이 #여름이 원래 이렇게 더웠었나요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모두 굿나잇 쉬는 날 번개 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윤해영은 독특한 패턴이 들어간 슬리브리스 롱 원피스를 입었다.

그는 브라운 색상으로 틴팅된 레트로 스타일 선글라스와 명품 브랜드 귀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에 우아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해영은 이날 카페에서 지인과 함께 커피를 마신 뒤 거울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한 채 영상을 남겼다.

한편 윤해영은 과거 한 차례의 이혼을 겪은 뒤 2011년 안과 의사와 재혼했다.

윤해영은 1972년생으로 올해 54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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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윤해영, 숏컷에 원피스 입고 우아해… 재혼 후 행복한 모습

기사등록 2026/08/06 10:17:3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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