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에타에 200평 규모로 조성…우베·코코넛 등 현지 특화 메뉴 운영
![[서울=뉴시스] 더벤티, 필리핀 매장 오픈식 & 매장 내부 이미지 (사진=더벤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6/NISI20260806_0002205551_web.jpg?rnd=20260806085322)
[서울=뉴시스] 더벤티, 필리핀 매장 오픈식 & 매장 내부 이미지 (사진=더벤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더벤티가 대용량 음료와 한국식 카페 메뉴, 현지 식재료를 결합한 필리핀 1호점을 열고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더벤티에 따르면 필리핀 1호점인 '더벤티 커피 글로리에타점'은 메트로 마닐라 마카티시의 복합쇼핑몰 글로리에타에 약 200평 규모로 조성됐다.
글로리에타는 마카티 중심업무지구를 대표하는 쇼핑몰로 직장인과 쇼핑객, 관광객, 가족 단위 방문객 등 다양한 고객층이 찾는 상권이다.
더벤티는 6월 현지 식음료 기업 'JJR 브라더스 푸드'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필리핀 진출을 공식화했다.
매장 콘셉트는 'Big Sips. Fresh Bakes. Purple Vibes.'로 정했다. 대용량 음료와 매장에서 직접 구운 베이커리, 시그니처 퍼플 컬러를 활용한 공간을 통해 K-카페 문화를 선보인다.
일부 메뉴에는 더벤티의 특징인 32온스 대용량을 적용한다. 아메리카노와 딥라떼를 비롯해 우베·코코넛·바나나 등 현지 소비자에게 친숙한 식재료를 활용한 음료도 판매한다.
'K-MIXI'와 율무오트라떼, 허니유자티 등 한국적인 감성을 담은 메뉴와 블렌디드 음료도 구성했다.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직접 구워 제공한다.
인테리어는 퍼플과 밝은 색상을 중심으로 꾸몄으며 브랜드 캐릭터 '코비'와 '옥춘'을 활용한 포토존도 마련했다.
더벤티는 글로리에타점에 이어 메트로 마닐라 퀘존시티 ETON 센트리스에 2호점을 준비하고 있다. 마카티 포블라시온과 말라테, 오르티가스, 파사이 등으로도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더벤티에 따르면 필리핀 1호점인 '더벤티 커피 글로리에타점'은 메트로 마닐라 마카티시의 복합쇼핑몰 글로리에타에 약 200평 규모로 조성됐다.
글로리에타는 마카티 중심업무지구를 대표하는 쇼핑몰로 직장인과 쇼핑객, 관광객, 가족 단위 방문객 등 다양한 고객층이 찾는 상권이다.
더벤티는 6월 현지 식음료 기업 'JJR 브라더스 푸드'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필리핀 진출을 공식화했다.
매장 콘셉트는 'Big Sips. Fresh Bakes. Purple Vibes.'로 정했다. 대용량 음료와 매장에서 직접 구운 베이커리, 시그니처 퍼플 컬러를 활용한 공간을 통해 K-카페 문화를 선보인다.
일부 메뉴에는 더벤티의 특징인 32온스 대용량을 적용한다. 아메리카노와 딥라떼를 비롯해 우베·코코넛·바나나 등 현지 소비자에게 친숙한 식재료를 활용한 음료도 판매한다.
'K-MIXI'와 율무오트라떼, 허니유자티 등 한국적인 감성을 담은 메뉴와 블렌디드 음료도 구성했다.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직접 구워 제공한다.
인테리어는 퍼플과 밝은 색상을 중심으로 꾸몄으며 브랜드 캐릭터 '코비'와 '옥춘'을 활용한 포토존도 마련했다.
더벤티는 글로리에타점에 이어 메트로 마닐라 퀘존시티 ETON 센트리스에 2호점을 준비하고 있다. 마카티 포블라시온과 말라테, 오르티가스, 파사이 등으로도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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