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누구나…단양군, AI 상시 교육 체계 구축

기사등록 2026/08/05 18:22:08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단양군 평생학습프로그램.(사진=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단양군 평생학습프로그램.(사진=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단양군은 인공지능(AI) 상시 교육 체계를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군 평생학습관 정보화교육실은 필요할 때 언제든 신청을 거쳐 AI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학습자들은 기초부터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Gemini(제미나이), ChatGPT 등 다양한 AI 플랫폼을 차례로 경험하게 된다.

각 플랫폼의 기본 개념 이해부터 프롬프트 작성, 정보 검색, 이미지 생성, 영상 제작 등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단순히 AI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질문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교육 몰입도와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민·관·학 협력 체계도 구축했다.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의 미디어 교육 전문 인력, 세명대 RISE사업단,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RISE사업단 소속 교수와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지역 대학과 전문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들이 필요할 때 언제든 AI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군은 맞춤형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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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누구나…단양군, AI 상시 교육 체계 구축

기사등록 2026/08/05 18:22:0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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